소파에 허리로 앉는거 좋아하고 가방 삐딱하게 매는것도 좋아하고 다리 꼬고 앉는것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한쪽 허리만 아프다거나 한쪽 어깨만 아프다거나 한 적은 별로 없었는데, 요즘 오른쪽 어깨와 목 부근과, 왼쪽 허리부근이 아픈일이 잦아졌다. 항상 이것저것 잔뜩 들어있는 빅백을 왼쪽으로 바꿔 들어보고 다리도 안 꼬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.
뭐. 하루 8시간 앉아있는 회사 의자 밑 바닥이 기울어져있으니. 만 노력 무용. -__-;;;;
덤으로 이 의자는 최대로 높여도 마우스 잡는 팔꿈치를 90도로 만들 수 없다.
오후3~4시쯤 되면 오른쪽 어깨랑 왼쪽 허리가 아파오는거지..
p.s. 방석 가져와서 보정 시도해야겠다.
p.s.2. 서울에서는 개인용 방석 개인용 쿠션 개인용 가습기 놀이 안하려고 했는데...... T-T
뭐. 하루 8시간 앉아있는 회사 의자 밑 바닥이 기울어져있으니. 만 노력 무용. -__-;;;;
덤으로 이 의자는 최대로 높여도 마우스 잡는 팔꿈치를 90도로 만들 수 없다.
오후3~4시쯤 되면 오른쪽 어깨랑 왼쪽 허리가 아파오는거지..
p.s. 방석 가져와서 보정 시도해야겠다.
p.s.2. 서울에서는 개인용 방석 개인용 쿠션 개인용 가습기 놀이 안하려고 했는데...... T-T